
"한국에 여러 번 왔지만, 한국을 경험한 적은 없었어요."
"1도 더 따뜻함이 만드는 세 가지 회복 여정, 몸·마음·경험"
3가지 코스에 매칭되는 외국인 환자나 보호자에게 선물해보세요.
"마니산 숲의 맑은 공기로 몸을 깨우고, 약석원의 강화약쑥으로 몸의 온도를 1도 올린다. 몸이 따뜻해지면, 치유가 시작된다."
"전등사 스님과의 찻잔을 사이에 두고 하루를 비워낸다. 치료로 지친 마음이 한 움큼 가벼워지는 순간, 마음의 온도가 1도 올라간다."
"평생 바다를 본 적 없는 환자가 처음으로 수평선을 마주한다. 요트 위든, 찻잔 너머 창밖이든 — 오늘 본 바다는 기억에 남는다."